미전도종족 개척선교 이야기

쓰임받는 우리들의 이야기

주님의 선교

우리는 선교의 주인되신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할 따름입니다. 복음을 전할 능력과 기회를 주시는 것은 주님이셨습니다. 영혼들을 변화시켜 예수를 믿게하신 것도 주님이셨습니다. 우리는 선교 현장에서 어떻게 주님께서 역사하셨는지 목격했습니다. 그리고 쓰임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이야기는 우리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사용하셔서 역사하신 주님의 선교 보고서입니다. 그리고 기도해 주시고, 물질로 후원해 주셨던 모든 동역자들이 함께 쓰임받은 감사의 고백입니다. 주님께 더 쓰임받도록 기도해 주시고 동역해 주십시오.
말라리아 프로젝트 Q&A

문) 말라리아 프로젝트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5월 13일 1차로 시작을 한다. 일단 서부 아프리카에서 시작을 해서 사헬이라고 하는 아프리카 벨트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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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모한 도전?

지독하게 아팠다. 치솟는 열은 의사들이 통제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오르내리고, 머리는 누군가 망치로 깨뜨리는 것처럼 고통스러웠다. 그렇게 고통을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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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가 소망을 줄 수 있다면…

아프리카의 키씨종족을 개척하기 위해 10여년전부터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몇년전 전세계를 공포에 밀어넣었던 에볼라 바이러스가 이 지역에서 발생해서 가장 많은 희생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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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쟁이의 비밀

  엘리나는 또래 아이들 중에서 가장 활달해 보였습니다. 전형적인 장난꾸러기, 수다쟁이 어린아이입니다. 아이들과 놀때도 여성스럽게 놀지 않습니다. 남자 아이들과 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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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스런 아이들

  “비행기는…” 비행기가 무엇을 하는 것인지, 어떻게 생겼는지, 어디가면 볼 수가 있는지 설명하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 줄 몰랐다. 마치 공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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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것도 미안하다

라오스의 메콩강을 따라 올라가면 강둑옆 작은 마을에 교회가 세워져 있습니다. 예배당도 없고 강대상도 없고 어떤 예배 시설도 없습니다. 리더중의 하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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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한모금

그 길은 멀고도 험준했습니다. 새로 개척된 교회라 가서 격려하고 믿음을 굳게 세워야 한다기에 나선 길이었습니다. 메콩강가 마을에서 산을 넘어 가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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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난민

원두막같은 사역자 집은 경찰서 길 건너편에 있습니다. 이곳은 얼마전까지만 해도 잡초만 무성했던 공터였습니다. 마을 어귀 길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시끄럽고 복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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