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전도종족 개척선교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사람들

어렵고 힘든 기간이 계속되지만 소망의 주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계속 전해져야 합니다. 칠흙같이 어두운 시절이라도 올해는 한 영혼이라도 더 복음을 듣도록 우리는 달려갈 것입니다.

이 믿음의 경주에 기도와 물질로 함께 동역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 사명에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선교지 교회 활동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이 사태는 현지인 목회자와 사역자들을 심각한 재정 절벽으로 내몰고 있습니다.

그래서 6개월동안이라도 긴급하게, 매월 $100씩, 현지인 사역자 한 가정을 지원하려고 합니다. 우리도 힘들지만 이 짐을 나눠지는 그들의 이웃이 되어 주십시오.
기도는 선교 자체입니다. 기도없이 선교할 수 없고, 기도는 선교에 쓰임받는 첫걸음입니다. 

아직 복음을 들어보지 못한 미전도종족을 선교하기 위해서는 더더욱 기도가 필요합니다. 복음의 문이 열리도록, 추수할 일꾼을 보내 주시도록,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최근 포스트

도움

타룽간 지역은 교회는 물론 전도 활동을 해본 적이 없는 그야말로 복음의 불모지이다. 오래전부터 이곳을 위해

"지상명령 성취를 돕는데 쓰임받는 것보다
더 위대한 특권은 없다."

“There is no higher calling or greater privilege known to man than being involved in helping fulfill the Great Commission.”

- Bill Bright -